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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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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7회를 맞는 한성백제문화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이 즐길수 있는 글로벌축제로 발전할수있는 방안은? 
한성백제문화제는 초기백제시대의 역사·문화를 재현하는 체험형 역사문화축제입니다. 초기 백제의 옛 도읍지인 송파구에서 1994년부터 연례화되어 올해로는 17번를 맞이하였습니다. 앞으로 한성백제문화제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중·장기적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으로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성백제문화제는 초기백제시대의 역사·문화를 재현하는 체험형 역사문화축제입니다. 초기 백제의 옛 도읍지인 송파구에서 1994년부터 연례화되어 올해로는 17번를 맞이하였습니다. 앞으로 한성백제문화제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중·장기적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으로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간 : 2017-07-01 ~ 2017-08-31
진행부서 : 문화체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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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60 한성백제문화제 다녀왔습니다. 만친이 2017-08-18 2 0

“한성백제문화축제” 인상적이었던 점은, 온 가족이 함께 나와 축제의 다채로운 행사들을 체험하고 즐기며, 옛 백제 역사의 모습을 재현하여 실감나게 보여 주는 행사로 꾸며져 더욱 인상 깊었다. 남녀노소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행사이기에 더욱 더 좋았다. 축제의 의미가 옛 역사를 통해 현재를 사는 우리 젊은이와 어린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소중함을 축제로 승화시켜 주어 교육적인 면이 강해 보였다.

축제를 통해 한성백제시대의 문화생활을 엿볼 수 있었고 옛 선조들의 멋과 애환을 느낄 수 있었다. 잘 꾸며진 한성백제시대의 생활도구, 옛 군수 무기, 의약품, 등이 전시되어 볼거리를 더욱더 감명 깊게 하였다. 축제의 묘미는 일반인 들이 직접 체험과 참여를 통해 느끼고 즐길 수 있게 만들어져 넘 좋았다.

“한성백제문화축제”를 다녀와서 느낀 점은 도심 한복판에서 열리는 몇 안 되는 행사이기에 많은 가족동반 어린이가 많아 안전사고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듯 했다. 주체측에서 나름 안전요원들을 배치하여 운영은 하였으나 더 세심하게 안전에 대한 안내와 적절한 통제도 필요해 보였다. 그리고 교통난이 너무 심해서 축제가 열리는 기간 동안 미연에 교통에 대한 고지와 주차 안내를 해주어 차량을 가지고 오는 것을 최소화 하게 하여 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았다.


“한성백제문화축제”를 더욱더 알차게 만들어 지역축제를 넘어 국가축제 세계인이 함께할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나길 바래본다. 특히 퍼레이드 공연은 만은 다른 축제와의 차별성을 가미하여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고 함께 참여할 수 있게 해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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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한성백제문화제에 다녀오고 호빵 2017-08-18 2 0

축제를 즐기기위해 역위로 올라왔을때 처음부터 감탄학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사극에서 나올법한 적군을 감시하는 자리에 똑같이 군사 분장을하시고 올라가계신 분들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다른 행사나 분장들도 많았지만 너무 디테일한 설정과 그 위엄스런 분위기에 감탄을 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옛 백제를 느낄수 있도록 분위기가 조성되있고 환전소에서 돈을 바꾸고 백제시대 옷으로 환복하여, 그 시대를 직접 느끼고 체험할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있어 너무나도 즐거웠습니다. 갈라퍼레이드와 다양한 공연덕분에 지룰할 틈이 없이 신선한 시간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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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후기문 위폭 2017-08-18 2 0

축제에 참여하면서 좋았던 점은 국가에서 진행하는 문화제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질서를 유지하며 행사 안내를 맡고있는 자원봉사자들도 많고 전반적으로 쾌적한 기분으로 행사를 즐길 수 있었던 점이었다. 하지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에 있어서 아쉬운 점들이 몇가지 눈에 띄었는데 첫째로 참여할 수 있는 상설 행사들이 성인들의 흥미를 끌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기도 했고, 아이들을 위주로 진행하고 있는 느낌이어서 성인들이 참여하기는 민망한 점들이 있었다. 물론 아이들이 행사에 많이 참여하면 좋지만, 최근 SNS상에서 성인들에게 관심을 끌어 인기가 있었던 다른 축제들처럼 성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서의 문화제로 발전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그러러면 뭔가 한성백제문화제를 특색있게 대표할 수 있는 행사를 대외적으로 잘 홍보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느꼈다. 현재는 다른 축제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던 퍼포먼스들을 단순히 따라하기만 한 듯한 느낌이 있었다. (예를 들면 불꽃축제의 불꽃놀이나, 서울빛축제의 유등띄우기 행사 등) 행사들이 그저 그냥 전통의 문화가 아닌 백제만의 역사와 문화에 관해 더 관심을 갖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둘째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것은 좋았지만 먹거리장터가 문화제의 일부가 아닌 그저 푸드코트 같은 느낌의 역할만 한 것 같아서 아쉬웠다. 먹거리도 좀 더 전통적인 음식들이 위주가 되고 다른 나라의 음식들을 부수적으로 놓았으면 좋았을 것 같다. 갑자기 세계의 음식이라고 하니 왜 백제문화축제에서 세계의 먹거리를 홍보하는지 의문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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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소감문 매일 2017-08-18 5 0

-소감문-
10월 11일 일요일날 아는 동생과 함께 8호선 몽촌토성역에 하차에 한성백제 문화제 축제에 참여 하였다. 몽촌토성역 입구에서 나오자마자 크나큰 평화의 문이 보였고, 그 주변으로 지역 특산품을 판매하는 부스와 한성백제 마을을 지키는 문지기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입구 쪽에 배치되어 있는 축제에 관한 팸플릿과 안내도는 관람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했다. 처음에 들어서자마자 입구 쪽에 한성백제 마을을 인위적으로 배치하고 구성하여 일반 관람객들에게 재밌는 요소를 제공 하였고 동생과 나도 신기 할 정도로 현 서울에 자그만 한성백제 마을을 체험할 수 있어 뜻 깊은 하루를 보내고 이었다. 평화의문 방향으로 들어가자 많은 볼거리들이 있었는데, 동물 유등이 눈에 들어왔다. 호랑이와 소, 사슴 등 우리나라 고유의 동물들이 있었던 것 같다. 그 곳에서는 많은 관람객들이 사진을 찍곤 했다. 나도 동생과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 날이 흐린 관계로 그렇게 예쁘게 나오진 않아 아쉬웠다. 계속해서 구경을 했는데 한곳이 눈에 들어왔었다.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 동심으로 돌아 갈 수 있는 비눗방울 체험부스였다. 원형 튜브에 비누거품을 풀어 사람들이 비눗방울을 만들곤 하였다. 나도 같이 해보았다. 바람이 불어 두배로 재미를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잠깐이나마 나도 동생과 같이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었었다. 그리고 안쪽으로 들어가니 무대스테이지가 있었는데 그 곳은 '온조대왕 무대'라는 곳 인데 이곳이 4일 동안 공연, 대회, 콘서트 등 축제기간동안 행사를 대표해서 볼수 있는 곳이기도 했다. 공연을 보려고 관객들이 자리를 잡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나는 공연보다는 그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문화 체험하는데 더 신경을 썼었다. 그리고 또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한성백제 마을을 체험 할 수 있는 전통놀이도 있었다. 그중 가장 눈에 띄었던 곳은 먹거리 장터였는데, 세계 각나라의 음식을 맛 볼 수도 있었다. 그중 터키쪽 아이스크림판매 부스가 눈에 띄었는데, 터키 나라 상인이 아이스크림으로 사람에게 장난치는 게 이색적 이였다. 물론 인도도, 아프리카도 신기 했다. 워낙 사람이 많아 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 없었다.그렇게 나는 한참을 구경하다 역사문화거리행렬 퍼레이드가 진행되는 시간에 맞춰 발걸음을 옮겼다. 올림픽공원사거리부터 진행되어 평화의 문 광장을 종점으로 하는 행렬이다. 놓치지 않으려고 미리 가서 대기 하고 있었다. 저 멀리서 부터 행렬하는 게 보였는데, 엄청난 장관을 펼치고 있었다. 화려하게 입은 의상부터 시작해 전문연기자들과 주민연기자들이 한성백제시대의 모습을 잘 나타내는 행렬 이였으며, 이 축제의 하이라이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요한 볼거리였다. 대형 퍼레이드다 보니 경찰과 해병 전우회에서도 참여해 교통정리 까지 했다. 행렬 내내 나는 눈을 때지 못했고 온조왕의 통솔아래 백제의 강력한 군사력을 눈앞에서 볼 수 있었고, 백제시대의 중기에 해당하는 역사와 강성대국의 위용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보람되고 뜻 깊은 시간 이였으며, 많은 볼거리와 재미, 그리고 감동까지 전해져 한성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적으로 체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세계적으로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시간이였던 것 같아 국민으로써 뿌듯함도 들었다.

훌륭한 점: 한성백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부스와, 판촉, 행사 기념품, 세계 각국의 먹거리 까지 지루하지 않고 볼거리가 많은 행사여서 좋았으며, 허기진 배를 달랠 수 있도록 먹거리 장터도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문제점 : 축제 규모가 큰 만큼 위험하거나 자칫하면 다 칠 수가 있는데 행사체험이나, 먹거리장터에서 너나 할 것 없이 길이 좁은데도 불구하고
다소 질서가 엉망 이였고, 4,5차선 도로에서 행렬 할 때도 마찬가지로 질서가 엉망이여서 안전 하지 못했다고 본다. 그리고 한성백제문화제 축제 인데 다소 여러 나라의 먹거리와, 상업적으로 판매하는 부스가 많아 축제의 본질이 다소 떨어지는 듯 했다.

개선방안 : 먹거리 장터의 길 폭을 넓혀 질서 확립이 되었으며 좋겠고, 한성백제 문화제 축제라는 거에 집중 할 수 있도록 다른 나라 먹거리 장터를 조금 줄이도록 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행렬 할 때 안전가이드라도 배치되어 질서를 확립 시키고 팸플릿이나, 홍보용 책자를 일정한 구역마다 배치해 홍보 효과를 좀 더 하는 게 축제를 즐기는데 있어 불편함을 덜고 두배로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전통놀이, 문화체험, 상설매장 등 안내원을 곳곳에 배치시켜서 축제의 질을 높였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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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한성백제문화제에 대한 소감 별명 2017-08-18 5 0

한성백제문화제는 올림픽공원의 평화의 문이 있는 넓은 광장에서 열려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기에 장소적으로는 쾌적하고 활동하기에 편리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축제 때문에 이 장소를 찾지 않더라도 날씨 좋은 가을에 나들이를 하러 온 가족들, 친구 또는 연인끼리 온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북적북적한 축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국인들이 보기에도 한국적인 역사를 보여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보기에 좋았던 것은 입구에서 광장을 지키고 있던 호위무사들부터 한성백제 시대의 옷을 그대로 재현한 왕과 신하들의 행렬이 그 시대를 직접 느끼게 해주고 같이 사진 촬영도 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올려주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밖에도 체험 부스에서도 축제 개최 스텝들과 함께 관광객들이 조화되어 체험을 직접 하기도 하고 먹거리도 풍부해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요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한편에는 먹고 나서 버려진 음식물이나 쓰레기더미가 너무 적나라하게 노출되어 있어서 위생에는 조금 미흡한 점이 발견되어 처리에 있어서 개선이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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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방문 후기 아쉬운점.. 하공 2017-08-17 15 2

안녕하세요
한성 백제문화제를 방문했을때 교통이 편리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지하철역을 내리자마자 여러곳에서 온 공연팀을 볼 수 있었고
.
각종 체험 활동을 체험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처음에 도착했을때 외국인과 함께 하는 행사가 인상적이였고

저는 개인적으로 곤장 체험이 재밌었습니다

다좋았는데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내년 행사에는 쓰레기통 배치가 좀 추가 되었으면합니다.. 이번에 방문했을때 쓰레기통이 부족한거 같았습니다.

또한 체험 활동 같은경우 예를 들어 활 만들기 등 문제점이 하나 있는데. 체험하는 어린이들은 모르겠지만

지나다니던 관객입장에서 여기저기서 날라오는 활 때문에 조금 불쾌했습니다.

그리고 부녀회에서 와서 음식을 파는거 좀 신경써주셨으면 합니다.. 많이 팔면 좋은거는 알지만 . 떡볶이 같은 경

우 덜익고. 순대도 덜익고.. 오댕은 조금 비위생적이었고.. 제가 먹은 그곳이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다 그렇다고 생


각합니다.. 조금 관리 해주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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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한성백제 문화제 참여소감 이얏호 2017-08-17 16 1

관광객을 배려하려고 노력했던 부분들이 많았으며 특히 아이들을 위한 미아센터, 수유실, 응급치료본부 그리고 장애인이나 노인분들을 위한 휠체어대여는 인상적이었다.

또한 체험마을에서 아이들이 백제시대의 돈인 ‘전’으로 체험할 수 있게 만든 아이디어와 여러 부스들을 통해 의상 뿐 아니라 도자기나 음식재현, 옷감, 놀이, 무술 등 우리나라의 역사를 그대로 재현해 몸소 느끼게 해주었던 부분도 참 좋았다.
그리고 다른 축제보다 지역주민들의 참여도가 높았으며 안내를 위한 표지판도 잘 배치되어있었다.

그러나 개선되어야 하는 부분들도 있었다.
진행요원들이 모두 그랬던 것은 아니었지만 축제로 들어오는 입구에서 사물놀이를 보려고 갔다가 진행요원이 앉아계신 할머니에게 외국인을 위한 자리이니 보고싶으면 뒤에 서서보라며 쫓아내는 것을 보았다. 비어있는 의자가 많았지만, 막무가내로 뒤로 가라고하니 민망해하시면서 그 자리에서 빠져나오는 모습을 보니 씁쓸했다.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고자 외국인을 위한 장이라고는 하나 축제를 즐기러 온 우리나라 관광객을 굳이 쫓아내야하는지 의구심이 들면서 즐기고싶은 마음이 사라져 다른 곳으로 발길을 돌렸다.

먹거리는 축제에서 빠질 수 없는 부분인데 여러 음식들이 있어서 좋긴 하였으나 위생적인 부분에서 좀 미흡했던 것 같다. 쓰레기들이 나뒹굴고 먹거리 장터 끝에서는 쓰레기더미를 치우는 모습까지 보여 음식을 먹을 수 가 없었다. 또한 각 지방 특산물 판매는 축제와의 연관성이 없어 자리차지를 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서울이라는 위치에 역과의 접근성도 좋고 다채로운 공연과 특색있는 체험활동 그리고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어서 재방문 하고 싶단 생각이 드는 축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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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후기.............. 만치넌 2017-08-17 16 1

이번 한성백제문화축제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살고 있는 곳이 무주 입니다.
제가 사는 고향에는 라제통문이라고 하는 신라와 백제의 경계선을 표시해 놓은 문이 하나 있어 뱆게와 신라의 모습에 대해 항상 상상을 했었습니다.
마침 한성백제문화축제가 열린다는 것을 알고 축제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한성백제문화축제 다녀오고 난 후, 처음에 축제에 딱 들어섰을때는 축제라고 하기에는 약간 너무나 휑했어서 당황했었습니다. 하지만 돌아다니다가 뒷쪽도 같은 축제관람이라는 것을 알고 뒷쪽에 가보니 좀 더 많은 축제분위기와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박물관이며, 또한 백제시대에 썼었던 엽전을 구매할 수 있었고, 백제시대에 입었던 옷을 직접 내가 입어볼 수 도 있어서 좀 더 많은 체험을 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따로 뒷쪽에 관람할 수 있는 축제를 더 즐길 수 있는 부스가 있다는 것을 안내해주기 전까지는 사실 잘 몰랐을 것 같았습니다.
관람순서나, 안내코스가 있엇더라면 좀 더 이동거리를 축소하고 헤메지 않지 않았을까 라는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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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이번 축제 때 좋았던 점을 몇가지 적어보겠습니다. 축제 2017-08-17 16 2

이번 축제에 참여하면서 좋았던 점들에 대해서 몇가지 적어보자면
우선적으로 역에서부터 축제 장소까지 안내도가 명확히 있었으며
지하철 출구에서 위치성이 매우 좋았습니다.
또한 축제의 보건시설, 편의 시설이 너무나도 편리하게 되어있었습니다.
미아센터와 응급치료본부가 눈에 잘 뛰는 곳에 위치하였으며
그에 따른 인력 역시 충분해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장애우를 위한 휠체어와
영유아를 위한 수유실 등 여러 축제 관광객을 위한 시설이 잘 배치되어있었습니다.
또한 어린 아이들을 위한 체험 시설등이 충분 하였고 현대적 체험과 전통 체험의 공간이 나누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한번에 같은 종류의 체험을 하는 모습이 좋았던 거 같습니다.

문제가 됬던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우선으로 현대적 체험놀이 활동 중 공기로켓과 활쏘기가 있었는데
어린 아이들의 체험인 만큼 공간이 나누어져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 곳에서나 체험활동을 하여
다치는 축제 관광객을 보았습니다. 또한 음식을 이용하는 부분 자체가 수요 대비 공급의 부족으로 어떠한 음식을
맛보려면 대기 줄이 상당히 길었으며 그에 따른 쓰레기 처리 문제도 상당하였습니다. 또한 이러한 음식 장터 역시
대부분 축제와는 큰 상관이 없는 먹거리가 대부분 이었습니다.
그 다음은 축제의 본질적 특성에 맞는 행사보다는 부대 행사가 너무나
큰 부분을 차지 한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각 지방 특산물 판매, 축제와 상관없는 제품 판매가 가장 큰 예 인것 같습니다.
또한 자전거 역시 보행로가 지정되 있지 않다보니 자전거 보관소가 아닌 곳에 자전거가 세워져 있었으며
통행 역시 수 많은 인파 사이로 자전거가 함께 통행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축제에서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것 같아 걱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서울에서 펼쳐지는 축제를 처음 참여해본 경험이라서 조금 많이 색다르고 다양한 체험거리가 있어서 보기 좋았던거 같습니다.
또한 한글날이라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수 많은 인파가 모인 것에 조금은 놀라기도 하였습니다. 특히나 가족 단위로 오는 축제 참여객이 많아서 아이들이 체험하고 느낄 것이 많다고생각되었습니다.
또한 경복궁, 창덕궁 같은 궁궐이 아닌 곳에서 우리나라의 역사의 모습을 재현한 장면들을 보아 한편으로는 매우 기뻣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먹거리와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으며 역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좋아서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서울에서 열리는 축제의 다양함과 많은 참여객들이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이러한 축제가 많이 활성화 되면 좋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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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방문후기 일즈 2017-08-17 16 0

저는 자전거를 타고 방문을 했었습니다.
지리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수 있는 도심이고, 문화제 후에도
둘러볼 곳이 많은 올림픽공원이라 더 좋았습니다.
다만 제가 방문했던 날은 비가 와서 조금 아쉬웠네요.

개인적으로 사극같은거 보면 의상이나 그 시대의 문화 같은 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 작은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특별히 좋았던 점은 체험마을이었습니다.
백제동전으로 환전해 사용하는 것이 마치 정말 백제로 간 것 같고 신기했습니다.
백제의 의복을 입어볼 수 있는 것도 너무 좋았는데 개인적인 바람으로
백제의 공주 옷도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ㅎㅎㅎㅎㅎㅎ

반대로 아쉬웠던 점은 너무 넓은 공간이라 어디가 어딘지 헷갈리더라구요.
어디까지가 한성백제문화제인지, 내가 놓치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요.
너무 넓어서 본부가 있는 것을 다 돌아보고 온 다음에야 봤네요.
그리고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행사들에 조금 정신이 없는 부분이 있었는데
메인행사를 중심으로 체험 프로그램은 수시로 진행되는 게 좋겠지만
수변무대 공연 같은 경우는 좀 정리가 될 필요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세세하게 프로그램에 많이 신경 쓴 것들이 느껴졌고
좋은 점은 발전 시키고 개선할 점은 개선해서 더욱 더 발전해가는

한성백제문화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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