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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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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의 참여가 살기좋은 송파를 만듭니다. 사이버 공간을 통해 여러분과의 만남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송파구의 현실과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모색하는 뜻깊은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토론을 통해 사회가 더 밝아지고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제안해 주신 의견들을 구정활동의 자산으로 소중히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시된 주제에 따라 전문가 의견, 관련된 참고자료 등을 읽어 보시고 의견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된 우수의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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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불청객 미세먼지! 맑은 공기를 들이쉴 수 있는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 미세먼지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늘고 작은 먼지로 직경에 따라 미세먼지(PM10, 10㎛이하), 초미세먼지(PM2.5, 2.5㎛이하)로 구분되며 공기 중 고체상태와 액체상태의 입자의 혼합물로 배출됩니다. ○ 미세먼지의 발생원은 인위적 발생원으로 산업시설, 자동차 등이 있으며 자연적 발생원으로는 화재, 황사, 화산폭발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 조성은 매우 다양하나 주로 연소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황산염, 질산염, 암모니아 등 이온성분과 금속화합물 등으로 이루어집니다. ○ 이런 미세먼지는 흡입 시에 코 점막을 통해 걸러지지 않고 폐포까지 침투하여 천식이나 폐질환 등 각종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연구에 따르면 장기적, 지속적 노출 시 건강영향이 나타나며 단시간 흡입으로 갑자기 신체 변화가 나타나지는 않는다고 알려져 있으나 어린이·노인·호흡기 질환자 등 민감군은 일반인 보다 건강영향이 클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우리구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배출오염원관리로 대기오염배출 사업장 점검 및 자동차 매연,공회전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초)미세먼지 예·경보제 운영으로 미세먼지를 모니터링하여 (초)미세먼지 농도의 상승시 구민들에게 대응요령을 문자서비스로 전파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도로 물청소 확대로 먼지 비산을 억제하고 있습니다. ○ 최근 중국 등에서 건조기 지속 및 대기 정체 등으로 고농도 스모그의 발생 빈발로 대기오염에 대한 구민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으나 대기질 개선에 대한 구민 체감도가 낮아 구민체감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하니, 좋은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 미세먼지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늘고 작은 먼지로 직경에 따라 미세먼지(PM10, 10㎛이하), 초미세먼지(PM2.5, 2.5㎛이하)로 구분되며 공기 중 고체상태와 액체상태의 입자의 혼합물로 배출됩니다. ○ 미세먼지의 발생원은 인위적 발생원으로 산업시설, 자동차 등이 있으며 자연적 발생원으로는 화재, 황사, 화산폭발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 조성은 매우 다양하나 주로 연소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황산염, 질산염, 암모니아 등 이온성분과 금속화합물 등으로 이루어집니다. ○ 이런 미세먼지는 흡입 시에 코 점막을 통해 걸러지지 않고 폐포까지 침투하여 천식이나 폐질환 등 각종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연구에 따르면 장기적, 지속적 노출 시 건강영향이 나타나며 단시간 흡입으로 갑자기 신체 변화가 나타나지는 않는다고 알려져 있으나 어린이·노인·호흡기 질환자 등 민감군은 일반인 보다 건강영향이 클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우리구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배출오염원관리로 대기오염배출 사업장 점검 및 자동차 매연,공회전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초)미세먼지 예·경보제 운영으로 미세먼지를 모니터링하여 (초)미세먼지 농도의 상승시 구민들에게 대응요령을 문자서비스로 전파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도로 물청소 확대로 먼지 비산을 억제하고 있습니다. ○ 최근 중국 등에서 건조기 지속 및 대기 정체 등으로 고농도 스모그의 발생 빈발로 대기오염에 대한 구민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으나 대기질 개선에 대한 구민 체감도가 낮아 구민체감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하니, 좋은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기간 : 2016-05-01 ~ 2016-06-30
진행부서 : 환경과
  • 미세먼지 경보제
    미세먼지_경보제.hwp
  • 참고자료
    사이버_정책토론_발제문(미세먼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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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00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브렉시트 2016-06-27 3297 14

참고용으로,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논쟁 같습니다.
미세먼지냐 당장의 편리함이냐. 송파구에서 무엇인가 하기에는 사안의 덩치가 너무 큽니다.
석탄발전소 없이 살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그게 정말 답인가요? 답답합니다.




석탄화력 발전소 등으로 인한 미세먼지 논란이 증폭되는 가운데 정부는 예정대로 신규 석탄화력 20기를 추가로 건설하기로 했다. 환경단체나 지역 주민들은 건강권 훼손 문제가 심각하다며 신규 건설 백지화를 촉구하고 있어 진통이 예상된다.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27일 브리핑을 통해 “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신규 석탄화력 20기는 4·5·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이미 승인된 것”이라며 “인가 받은 신규 석탄화력은 (건설을 예정대로) 추진한다”고 말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A61&newsid=03161926612685984&DCD=A00106&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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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답답한 미세먼지 하랑 2016-06-27 3279 8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미세먼지 줄이기 방법 가이드라인 안내도 중요한듯.
강동구가 실시하는 정책을 송파도 실시하면 좋겠습니다.

이해식 구청장은 “시민들께서 미세먼지줄이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분야가 자동차 매연을 줄이는 분야”라며 “자동차 사용을 억제하고, 차량 운행시 매연이 배출되지 않도록 평소 정비점검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http://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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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경찰차 공회전은 그만 이노우에 2016-06-27 3291 6

송파구청도 차량 공회전 단속을 강화하는 동시에 관용차량의 공회전 제한을, 직원들의 에너지 절약 마인드 함양을 위해 교육해 주세요.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서울경찰청(청장 이상원)과 24일 공공기관으로서 시민의 건강과 환경보호에 깊은 공감대를 가지고 최근 사회적 이슈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양기관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최근 사회적으로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대기 시간이 많은 경찰버스의 냉·난방설비를 전기로 공급해 경찰버스 공회전을 최대한 줄여서 미세먼지 해결에 적극 나서기로 양기관이 뜻을 모으면서 추진됐다.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11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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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기후변화 미세먼지의 몸통 자본주의 녹색당 2016-06-27 3308 5

충남쪽에 미세먼지 심하다는 건 많은 데이터로 확인되고 있는듯.
모든 정책이 핵심은 못건드린다는 칼럼. 아껴쓰자는, 화석연료에 대한 의존을 줄이는 실효적인 계획은 누구도 꺼내지 못하는 현실이 답답합니다.

통촉하여 달라고 빌어야 하나 눈물이 납니다.



대한민국의 상황도 마찬가지이다. 대한민국에서 온실가스 배출의 중요한 원인 중 하나는 바로 석탄화력발전소이다. 지금 53기가 있고, 앞으로 20기를 더 늘린다는 것이 정부계획이다. 최근에는 대기업들이 짓는 민자 석탄화력발전소들이 늘고 있다. 지금 충남 서해안에는 더 이상 지을 곳이 없을 정도로 석탄화력발전소들이 들어섰고, 이제는 동해안으로 몰려가고 있다. GS, 삼성, 포스코, SK 같은 대기업들이 동해안의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에 관여하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6262041005&code=9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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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각자도생 김기사 2016-06-27 3302 5

각자도생하는 방법이 그나마 나을 것 같습니다. 송파구는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미세먼지 줄이는 방법을 구민들에게 알려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국민들을 불안과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의 생활 속 농도는 얼마나 될까. 전문가들은 화력발전, 경유차, 비산먼지 등 대규모 오염원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지만, 생활 속 미세먼지를 줄여 시민들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것도 그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환경부가 2025년까지 미세먼지 농도를 선진국 수준으로 낮출 수 있다는 장밋빛 전망을 내놓은 것과 상관없이 시민들 각자가 스스로를 지킬 방법을 찾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평소 타고 다니는 교통수단 종류, 음식을 조리하는 방식, 흡연 여부 등에서도 개인에게 노출되는 미세먼지양은 크게 달라진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6262101005&code=6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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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지구는 둥글다 시베리아 돼랑이 2016-06-24 3324 6

아무리, 지구가 둥근데 영향이 없겠는가요? 물론 입증하는건 힘든 일이겠지만 말입니다.
이런 연구 때문에 후쿠시마 원전사태로 인하여 바닷물도 오염됐다는 걸 생각하게 되네요.
한걸음 한걸음 지구를 살리는 정책을 펼칩시다.

러시아에서 발생한 산불이 한반도 초미세먼지 농도에 영향을 끼쳤다는 사실을 국내 연구진이 처음으로 밝혀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대기환경표준센터 정진상 박사가 러시아 산불에서 배출된 초미세먼지가 3천㎞ 떨어진 한반도로 유입됐다는 사실을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대기화학물리분야 권위 있는 학술지인 '에트머스페릭 케미스트리 앤 피직스(Atmospheric Chemistry and Physics)' 지난 3일자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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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진실 역시 필규기자 2016-06-24 3304 8

자기 입장을 명확히 정한다는거. 그리고 그게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입을 바라보고 있는 상황에서 자기 입장을 정한다는 거 쉽지 않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렇기에 더 준비하고 더 조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명확한 환경정책으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송파구도 힘드시겠지만 공사장 먼지 단속, 정확한 미세먼지 측정 등 천천히 단계를 밟아 구민의 건강을 지켰으면 합니다.

지금도 환경부 홈페이지에 가보면 WHO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미세먼지의 위험성을 아주 심각하게 경고를 하고 있는데요.

오히려 장관은 "WHO의 주장에 너무 신경 쓸 필요가 없다"면서 오락가락하는 그런 모습이죠.

지금 불필요한 공포가 과연 어디에서 비롯되고 있는지부터 그것부터 짚어봐야겠습니다.

[앵커]

WHO를 믿을까요, 우리 환경부를 믿을까요, 우리 국민들은. 답은 말씀 안 드려도 될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에. 얼핏 주무부처인 환경부 장관이 이런 문제에 있어서 너무 한가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런 느낌도 피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김필규 기자였습니다. 수고했습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123/NB1125912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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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모기약 뿌리면 실내 미세 먼지 농도 20배 높아진다 소년한국 2016-06-24 3357 9

화학약품에 대한 경계가 높아져 가는 지금, 또다시 이런 문제가 있는 걸 알게 되네요.
환경 그리고 그게 이어져 이어져 모기퇴치제까지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됐습니다.

일상생활에서부터 미세먼지를 만들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여름철 가정에서 많이 쓰이는 모기약이 실내 미세 먼지 농도를 수십 배까지 높이는 걸로 확인됐다.

최근 고려대학교 환경의학연구소는 시중에 팔리는 뿌리는 모기약과 태우는 모기향(사진), 전기를 이용한 모기약을 사용한 뒤 실내 공기질 변화를 관찰했다. 밀폐된 공간에서 20분간 모기향을 태운 결과, 1㎡당 22.9μg였던 미세 먼지가 60.6μg으로, 15.8μg였던 초미세 먼지는 55μg으로 각각 3배 가까이 늘었다. 모기향을 밤새 태우는 것을 감안하면 초미세 먼지 ‘나쁨’ 수준에서 잠을 자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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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융합과학 니르바나 2016-06-24 3346 6

송파구도 분야 전문가를 모시고 포럼이랄까 회의를 개최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미세먼지는 과학자가 풀어가야 할 중요한 과제로 자리 잡았다. 대기압 플라즈마를 이용한 미세먼지 제거 기술을 비롯해 분광분석기술을 통한 미세먼지 발생지·독성 파악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미세먼지를 해결해 나갈 수 있다. 미세먼지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융합과학에서 묘수를 찾아야 한다.


세계보건기구를 비롯해 해외 일부 국가에서는 미세먼지를 1급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주의를 요구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경유차, 화력발전소, 고등어구이 등이 미세먼지 원인으로 지목됐지만 뚜렷한 문제 해결 대책은 마련되지 않고 있다.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미세먼지 문제에 대해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원인을 찾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산·학·연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문제 해결 실마리를 제시했다.





http://www.hellodd.com/?md=news&mt=view&pid=58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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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정보 분석 에쿠스 안녕 2016-06-24 3341 6

이건 또 뭔가요?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움직이는 건 인간 모두의 한계인가요?
송파구도 측정데이터를 정확히 모을 수 있도록 정책 재점검이 필요합니다.

국내 초미세먼지 발생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측정소는 6곳 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화학연구원에서 '미세먼지에 대한 과학적 이해와 대응'을 주제로 열린 'R&D 포럼'에서 박기홍 광주과학기술원 교수(미래창조과학부 초미세먼지피해저감사업단장)는 "초미세먼지 농도보다 중요한 것은 초미세먼지의 발생 원인"이라면서 "국내 초미세먼지 구성성분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는 측정소는 6곳 밖에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6/23/0200000000AKR201606231507000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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