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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주말엔 가족과 함께 송파책박물관 나들이 | |
관련문의 | 02-2147-2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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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송파책박물관 |
따뜻한 봄, 주말엔 가족과 함께 송파책박물관 나들이 오는 6월까지 주말마다 ▲가족 프로그램 2종…연극하고, 책도 만들고! ▲초·중·고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4종 ▲미취학 아동위한 ‘북키움’도 운영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오는 6월까지 송파책박물관에서 유아부터 성인까지 가족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6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따뜻한 봄을 맞이해 주민들이 송파책박물관에서 가족과 함께 여가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주말 교육 프로그램으로 '으라차차, 조선의 슈퍼히어로'와 '우리 가족은 그림책 작가' 2종을 운영한다.
'으라차차, 조선의 슈퍼히어로'는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홍길동을 주제로 한 연극놀이를 통해 가족 간 상호작용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초등 1~3학년 대상으로 하는 '우리 가족은 그림책 작가'는 가족의 특별한 추억을 그림책으로 만들며, 가족의 원활한 소통을 돕는다.
또한,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단체 대상 교육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안녕? 책박물관!’, ‘잘 아는 송파 자라는 우리 2’, ‘책 박물관에 왔더니 내가 사랑 박사라고?!’, ‘두근두근, 도전 북튜버!’ 등 4종이다.
특히, 이번에 새로 개설한 ‘안녕? 책박물관!’은 박물관을 처음 접하는 6?7세 유아들에게 박물관을 소개하며, 책 박물관의 역할을 이해하고 책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책박물관에 왔더니 내가 사랑 박사라고?!’는 송파책박물관의 기획특별전 <책 속에 꽃핀 사랑>과 연계한 신규 교육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이 사랑 박사가 되어 책 속 주인공들의 사랑 고민을 해결해가는 미션수행을 통해 책 문화를 이해하고, 터널북을 활용하여 나만의 시화를 만드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미취학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위해 특별한 체험 전시 공간인 ‘북키움’도 운영한다. 백설공주, 빨간모자, 잭과 콩나무 등 세계 명작 동화를 오감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체험 전시로 구성,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한다.
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책 문화를 이해하고 특히 책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전시 관람 및 교육 신청은 송파책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가족 대상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송파책박물관을 통해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활동을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